1. Đừng vượt ra ngoài Giao Ước Mới (không có Đức Chúa Trời Mẹ, tin vào giả dối sẽ dẫn đến hủy diệt)
그래서 이 새 언약 외에, 이 기록한 것 외에 우리 넘어갈 필요가 없어요.
엉뚱한 사람들이 이상한 짓을 해가면서 그렇게 넘어가서, 무슨 뭐 하나의 애로 살림이니 새 애로 살림이니 이상한 것을 해가지고서는, 여자가 하나님이 뭐니 이런 소리를 해가지고서는 사람을 많이 미혹하고 있는데, 참 그 책임이 대단히 중요합니다.
자기 혼자 멸망 받는 것은 그것은 자기 죄로 받겠지만, 엉뚱한 사람들이, 사악한 사람들이 하지 못하고 끌려가가지고 결국 멸망으로 들어가게 된다는 것은, 그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? 끌려 들어간 사람들의 그 억울함은 얼마나 크겠으며, 또 본인에게 그 책임이 돌아가지 않겠습니까?
아니 뭐, 한번 죽는 데까지야. 뭐 죽으면 두 번 죽거나 한 번 죽거나 마찬가지다 하고 싶을지 모르지만, 아마 그 책임에도 더 무서운 죽음이 될는지도 몰라요.
그 아픔이, 우리 이 세상에 살다가도 죽는 사람들이 있는데, 똑같이 죽는 것은 아닙니다. 참 자기도 모르게 살짝 죽는 사람도 있고, 심한 고통 가운데 죽는 사람도 있고, 여러 가지 경우가 있죠.
그와 같이 죄의 형벌도 있습니다. 제일 중요한 죄는, 아마 이것은 더 비교할 수 없는 그런 고통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.
아무쪼록 우리는 진리를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. 그래야 하나님께 인정을 받습니다. 이것은…